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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ThanksUN2300] Turn Toward Busan 현장답사를 가다

코치 박현진 2015. 11. 5. 20:12

[2015ThanksUN2300] Turn Toward Busan 현장답사를 가다

2015.11.03 @부산유엔평화기념공원





주관주최: 브랜드매니지먼트사 MU 


참여:(재)그린닥터스 청소년학부모 봉사단, 부산다문화국제학교, 청소년 다문화국제봉사단, 

부산광역시 남구교육지원청 학부모회,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 학부모회 


후원: 부산일보, KNN (주)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 온종합병원, 재단법인 그린닥터스, 부산기독교총연합

(주)원림홀딩스, (주) 초록길


작년에 이어 올해도 ThanksUN2300 비석닦기 플래시몹을 진행한다. 

올해는 참여하는 곳도 많고, 후원사도 있어서 든든한 출발이 기대된다.



부산역에 내리면 늘 길게 줄선 광경을 볼수 있던 삼진어묵 가게. 

이번 서포터즈로 참여하신 장효성 대표님이 오뎅을 한 턱 쏘셨다.



오뎅먹다 순간 오뎅결의를 다졌다는....




작년 답사는 11월 10일이었다. 약 1년 만에 다시 이곳을 찾았다.

여전히 고요하고 여전히 평화롭다. 그리고 무겁다.







유독 무명용사의 묘비가 눈에 들어온다.

분명 작년에도 이 묘를 봤을 터. 

누구인지도 모를 시신, 그리고 무명용사. 

그 이름이 아련했다.




유엔기념공원에는 이 시간에 오면 안되었다.

평화로운 일상의 저녁무렵이 이날 만큼은 쓸쓸했다. 







도운트 수로 이야기만 들으면 가슴이 아프다.

17세의 최연소 전사자 도운트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고.



마침 국기하강식이 있었다. 







3인의 작가와 함께 하는 토크쇼가 열릴 유엔평화교회에서 장소협찬을 해주었다.









한쪽 방에서는 가내수공업 중. 



서울에서 미리 작업했던 스티커를 받아와서 마트에서 사온 기념품으로 포장 중.




플래시몹 현장에서 비석을 닦을 수건까지 준비 완료.

 


강연자로 함께 한 김진향 작가도 하루 전날 부산으로 내려와 우리와 함께 했다.

 



Thanks UN2300 Pre-flash mob

영상은 부산 디자인/영상 컴퍼니 " 8v팔볼트"에서 제작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