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강연.모임후기

만세파와 푸른늑대가 뭉쳤다 오프라인 코칭 모임

코치 박현진 2014. 10. 4. 23:49

내가 처음 코칭 교육을 받은 팀인 만세파와, 

두번째로 참여하게된 푸른늑대파가 함께 뭉쳤다. 

 

 

 

디자이너스 라운지의 오너인 푸른늑대파 오대표 님이 추천하는 글. 

용기가 나는 문장. 늘 두고두로 음미해야겠어.

 

 

 

실제 코칭 시연중인 중인 노보라 코치와 이근미 코치.

 

 

예쁘게 나와서 한컷. 

이 친구와는 함께 성장하는 재미가 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모습. 

참 배울게 많은 친구~~

 

 

 

 

 

20시간 교육을 받은 수료증 증정식. 

내가 코치 자격증에 도전하는 이유는 스펙 늘리기용 목적이 아니다. 

코칭 기법을 배워보니 대화법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데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코칭 기법을 결합한 컨설팅, 코칭이 들어간 회의... 등등

일상에서 적용해볼만한 요소들이 많다. 

 

 

 

올해 안에  KAC(Korea Accociate Coach)를 따는게 목표!

수료증은 받았으니 조금만 달리자, 아자!